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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16

2009/05/16 17:04 from 분류없음
작은것에서도 훌룡한점들을 찾을수있다.
모든것에는 필요가있다.
모든것에서 , 작은것에서도 아름다움이있다.

로마서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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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안녕

2008/12/30 04:07 from 분류없음
제가 마지막 글쓴지 한 3주? 된거같아요...
그 동안 너무 바빠 블로그를 보지도 못했어요 T^T
미국학교들이 시키는 공부는 한국공부보다는 쉽겟지만 11학년 12학년에있는 학생들은 주로 새벽 2시 3시에 자요. 너무 힘들어요~~~
특히 경울방학 되기전에는 시험들이 더 많아지고, 숙제도 못견딜만큼이에요...
그래도 다 끝내고, 12월24일부터 방학이 시작했어요~~ 
그 다음날 25일 크리스마스였어요.
아침 10시부터 교회에 가서 중고등부는 노래를 불르고, 어린아이들은 작은 연극을 했었죠 (저는 흥부부인역할을 맡았습니다 ㅎㅎ) 목사님설교도 듣고.
밥먹고, 그다음 4시에 중고등부 학생들이 목사님댁에 만나서 수련회에 갔습니다.
깜깜한밤에,,, 길도 얼음낀상태에 숲속에있는 캐빈까지 10분을 걸어갔습니다.
가서 2박3일동안 기도하고 찬양하고 성경읽고 여러가지 재밌고 하나님한테 가까워지는 액티비티를 많이많이 했습니다.

이제 1월1일 되대까지 얼마 안나맜어요!!
ㅎㅎ, 아직도 그 수련회생각이 떠올라요~
너무많이 배웠어요...
하나님의 아이로서 당당하게 깻긋하게 부끄럽지않는 삶
성령이 충만한 삶
큰 어두음에서 환한빛이 되는 삶
평생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들이었어요...

물론 모든분들이 예수님을 믿고있지는 않겟지만, 꼭 한번이라도 챤스를 줘봤으면 좋겠네요~~ ㅎㅎ
reading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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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시작입니다.

2008/12/15 15:08 from 분류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라고 합니다.
자기소개 잠깐... 할까요?

01 -- 18살이다
02 -- 보스톤에서 태어났다
03 -- 지금은 고등학교를 미국에서 다니고 있다
04 -- 감동을 잘 받는다
05 -- 음악을 좋아한다
06 -- 영화를 좋아한다
07 -- 신학자가 되고싶다
08 -- 옷을 예쁘게입는게 좋다
09 -- 공부를 밤새가면서 한다
10 -- 라틴어를 배우고 있다
11 -- 친구들 하고 문자보내는 것을 좋아한다
12 -- 한국에서는 6개월 밖에 살아보지 못햇다
13 -- 이상형이 딱히 없다
14 -- 언젠가는 돈을 많이 벌어서 영국, 프랑스, 독일, 홀란드, 일본, 한국에 가보고십다
15 -- 살 뺄려고 밥 먹는 양을 반으로 줄엿다
16 --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다, 
17 -- 크리스챤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예수님을 사랑한다~
18 - 지금 책 쓰고있는 중이다.


벌써 눈치 챘을지 모르지만, 저는 한국어를 잘 못한답니다...
그래도 다 읽어주시는거 고맙고요, 실수같은거 찾으시면 꼭 얘기해주세요
Posted by hanawaalice 트랙백 0 : 댓글 4